이너스텍, 코스닥 신규상장기념식 ▶▷ Scrap

원문 :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25130&section=sc4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차량용 블루투스 핸즈프리 제조업체인 이너스텍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정태영 대우증권 IB사업부장,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장휘 이너스텍 대표이사, 김홍철 코스닥협회 회원서비스본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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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스텍, 책상에 앉아서 가로등 껐다켰다 ▶▷ Scrap

원문:http://news.mk.co.kr/outside/view.php?ear=2009&no=501457
이너스텍, 책상에 앉아서 가로등 껐다켰다
양방향 가로등 제어기 내수시장 40% 점유

◆ R&D로 앞서가는 중기 ⑦ ◆

`날씨가 궂을 때는 오후 3시부터 가로등을 켜고,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새벽 2~4시에는 가로등을 하나 걸러 한 개씩만 켠다.`

과거에는 사람이 일일이 현장으로 나가 처리하던 작업들을 이제는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PC를 통해 손쉽게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통신기기 전문업체 이너스텍(대표 장휘ㆍ사진)이 개발한 `양방향 가로등 제어기` 덕분이다.

양방향 가로등 제어기를 가로등에 설치하면 제어기에 탑재된 센서가 가로등 누전 여부나 고장 상태를 CDMA 이동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앙관제센터로 전송한다.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단숨에 전국 가로등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효율적인 유지ㆍ보수가 가능하다.

장휘 대표는 "과거에는 제어기 안에 전자시계를 내장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가로등을 점ㆍ소등하는 타이머 방식이 많이 적용됐다"며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센서가 오염돼 가로등마다 점ㆍ소등 시간이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해 주민들 민원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1980년대 이후에는 단방향(FM) 방식 제어기가 개발되면서 전파를 이용해 중앙관제센터에서 가로등 점ㆍ소등 시간을 각 가로등에 전송하거나 필요에 따라 강제 점ㆍ소등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기술이 구현됐다. 그러나 가로등 개ㆍ보수가 적절한 시기에 이뤄지지 않는다는 단점은 여전했다.

양방향 가로등 제어기는 무선통신기술을 필요로 하다 보니 기존 가로등 제어기 사업자들도 함부로 뛰어들지 못했다.

이너스텍은 무선통신기술에 대한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 틈새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양방향 가로등 제어기 시장 40%를 장악하며 단숨에 업계 1위 자리를 꿰찼다.

최근에는 `녹색성장`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각 지자체가 가로등과 보안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기 시작했고, 동시에 가로등 제어기도 교체하면서 이너스텍 조명 사업이 본격적인 확장 국면을 맞이했다. 장 대표는 "제어기 시장은 아직 400억원 규모로 작은 편이지만 섬세한 제어가 필요한 LED 조명 관리 기능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어 장차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너스텍은 가로등 제어기로 내수시장을 공략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차량용 블루투스 핸즈프리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장 대표는 "가로등 제어기가 안정적인 수익으로 캐시카우 구실을 한다면 블루투스 핸즈프리는 높은 성장성으로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며 "자브라, 블랙베리, 티모바일, 텔레포니카, 보다폰, 스프린트 등 세계 유수 업체에 제품을 공급해 전 세계 53개국에서 판매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ATC로 선정돼 정부에서 4억원을 지원받아 신제품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며 "올 11월께 기업공개(IPO)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다영 기자 / 사진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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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커널의 이해 ▶▷ Book

리눅스 커널의 이해
다니엘 보베이.마르코 체사티 지음, 박장수 옮김 / 한빛미디어
나의 점수 : ★★★





본격적인 Embedded system 개발을위한 첫번째 책이기도하고 슈퍼맨이 적극 추천한 책이었기에 오랜 시간을 걸쳐 정독 하였지만 소프트웨어만 다루어 왔던 나로써는 하드웨어적인 개념과 용어를 이해하는데 무척이나 지루하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객체와 패턴을 이해하기 위해 2년 넘게 시간을 보낸것 처럼 이 분야도 비슷한 시간과 고통이 따르지 않을까 살짝 두려움마져 느껴지지만 또 하나의 큰 산을 정복하기위한 당연한 고행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려 본 계기가 된 책이다.. 

열혈강의 Java Programming ▶▷ Book

열혈강의 Java Programming
김승현 지음 / 이한디지털리(프리렉)
나의 점수 : ★★★★





한번쯤 해보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였고 급하게 진행 되어 버린 IBM UC와의 연동 작업을 위해 필요했던 Java의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초급적인 내용이 60~70%을 차지 하고 있어 정독하는데 시간이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말 그대로 Java 개념만 빠른 시간내에 잡기에는 딱 맞는 책인것 같다..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좀더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Java 서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놔야 모양새 나는 Java 프로그램을 할수 있을듯 하다.. 물론 객체지향적 프로그램 설계 방법론은 기본적으로 먼저 몸에 익혀져 있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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