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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블로거
대런 로우즈.크리스 개럿 지음, 우성섭 옮김 / e비즈북스
나의 점수 : ★★

블로그란 인터넷 용어가 살짝~ 나오기 시작할때쯤 국내에는 모 기업의 미니 홈피( 블로그의 변형된 형태 )라는 강력한 개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하나의 고유 명사 처럼 자리 잡아가기 시작했고 그당시엔 미니 홈피를 모르거나 개설하지 않은 인터넷 사용자는 아무리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오랜 시간 관련 업무나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고 문명 이탈자 취급을 받던 시기였다.

"미니 양 : 너 미니 홈피 있니?"
"홈피 군 : 없는데.. 블...로..그...는 있.는..데..."
"미니 양 : 없음 말을 말어"
"홈피 군 : -.-;;"

하지만 미니 홈피는 비슷비슷한 layout과 가십거리용 contents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얼마가지 않아 독창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1인 media 생산자나 좀더 전문성을 가진 개인 커뮤니케이터들은 가십거리가 아닌 독특하고 전문적인 자신만의 contents를 PR 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에 시각을 돌리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블로그( Blog )"라는 실지적인 의미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런 전문성을 가진 블로거들의 주옥같은 contents와 양질의 정보들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명성과 권위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 블로거( Power Blogger )들이 자신들의 contents를 어느 학자의 이론으로, 어느 개발자의 독특한 알고리즘으로, 어느 과학자의 위대한 증명으로, 어느 예술인의 눈부신 예술성과 동일시 하는, 다시말하면 학문, 예술, 과학 처럼 순수한 정보의 전달과 공유에 목적을 두고 있었음에 반해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주 관점에서는 비슷한 생각, 비슷한 취향, 비슷한 직업군을 가지고 하루 1000명 이상이 고정적으로 방문하는 이런 블로그야말로 정보 공유 네트웍 집단이 아니라 Taget Marketing의 노다지로 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이고 이때부터 블로거의 이념과 광고주의 이념이라는 상대성 이론이 만들어낸 프로 블로거( Pro Blogger ), 즉 수익을 창출하는 블로거가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된다.

" 또 너무 깊게 들어 들어 가는군.. 워~ 워~"

거두 절미 하고 개인적으로는 수익을 낼수 있는 프로 블로거( Pro Blogger )나 블로그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런 사례를 많이 접할수록 양질의 전문성을 가진 contents를 생산하기 하기위해 더욱더 노력할것이고 구독자들은 어렵지 않게 양질의 contents를 쉽고 빠르게 찾을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산자( Bloger )로 활동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수 있을거란 믿음 때문이다.

이글루스의 누군가의 블로그에 맘에 와 닿는 글귀 하나가 있다.
- 이 블로그는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월 $100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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