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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차량 사고. ▷Note

어린이 차량 사고를 보면 참. 안타깝다..
어떻게 매번 이런 사고가 나는지.

미국의 어느 도시에는 어린이 차량 내부 뒤쪽에 벨을 두어 뒤쪽 벨을 누르지 않으면 시동이 꺼지지 않게 하여 
운전자가 무조건 뒤쪽을 둘러 볼 수 있겠끔 조치를 취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왜 말만 요란하고 매번 같은 아픔을 반복하고 있는 걸까?

시동을 꺼지지 않게 하는 건 비용적인 문제가 있을 것 같고
GPS를 통해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일정 시간 차량의 움직임이 없을 때 차량 내,외부에 소리가 나게 하고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 있는 벨을 눌러 끄거나 차량이 움직일 때 소리가 꺼지게 하고, 소리가 계속 나면 SMS로 운전자, 어린이집 쪽으로 문자를
보내게 하면 최소한 운전자가 한 번쯤은 차량을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찌되었건 참 안타까운 내용임에 틀림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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