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삼촌(三寸)이 아니라 삼촌(三村 )으로 살아가자. ▷Note

"삼촌(三寸)"
삼촌(三寸)이라는 단어를 떠 올리면 생각나는 느낌이 뭘까?

나의 어릴 적 관점으로 생각해 보면
"물주", "믿음", "대단함", "즐거움"과같이 긍정적인 단어가 떠오르지만

현재의 나의 관점 즉, 내가 삼촌이 된 관점에서 보면
"귀찮음", "피곤함", "힘듦", "일 중독" 과같이 부정적인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왜 지금의 나는 어릴 적 함께 즐겨움을 주던 그런 삼촌(三寸)이 되지 못하고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가족으로
존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들 아빠의 관계 혹은 조카 삼촌의 관계일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어린 남자 애와 같이 걸어가며 웃고 있던 어른 남자를 보며
문득 삼촌(三寸)들이 생각났고 지금의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만약 어릴 적 나의 삼촌(三寸)들처럼 그런 긍정적인 삶을 살아오지 못했다면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의 유익함을 실현하고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새로운 "삼촌(三村 )"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 본다.

一村 (첫 번째 가치) : 신뢰

二村 (두 번째 가치) : 유익

三村 (세 번째 가치) : 행복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