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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스마트 토이 - AI 학습 로봇 타이키(Tyche) ▶SmartToys

가까운 미래의 SW 교육은 타이키처럼 인공지능(AI)가 탑재 되지 않을까요?

현재까지는 PC나 태블릿의 화면에 블록형 언어를 하나하나 붙이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정말 가까운 미래에는 교육용 SW 교구들도 생각이나 음성 또는 허공에 손가락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 간단히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것 같네요.


한국전자인증의 출자사인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 기업 에이아이브레인(AIBrain, CEO 신홍식)이 미국 내 혁신 기술 제품 전문 매장인 베타(b8ta) 스토어 에서 인공지능(AI) 학습 로봇 타이키(Tyche)를 11월 1일(현지시각)부터 일제히 전시 및 판매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주로 한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학습 로봇인 타이키는 인간의 지능을 닮은 가장 최신 기술의 AI로 알려져 있다. 이번 미국의 대표적인 혁신 기술 제품 인프라망을 통해 방문 고객들이 데모 체험을 통해 직접 타이키를 만날 수 있게 되어 타이키의 세계 시장 공략에 결정적인 교두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아래 영상은 타이키의 자율주행으로 물체 감지 및 충돌 회피 기능을 갖춘 자동 로컬라이징 로봇 SLAM 기술을 사용하여 Tyche는 환경을 중심으로 지도를 작성하고 해당 환경의 위치와 방향을 알 수 있다.)


타이키가 판매되는 매장으로는 미국 최초의 베타 스토어인 실리콘밸리 중심부 팔로알토 시내 상점을 필두로 뉴욕 메이시 백화점 체인의 대표적인 헤럴드 스퀘어 플래그십 스토어, 뉴욕 다운타운 상점, LA 산타 모니카 상점, 텍사스 휴스턴 상점 등 대표적인 5대 베타 스토어를 포함하는 미 전역이다.(아래 영상은 타이키에 AI 비전 모듈 탑재시켜 얼굴 감지 및 인식, 얼굴 표정 인식, 얼굴 트래킹, 볼 트래킹 및 마커 추론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타이키는 현재 미국의 아마존은 물론 중국 최대 온라인몰 제이디닷컴 (JD.com) 에서 판매를 개시하고 국내에서는 지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 등 영어권 시장에서는 주로 청소년들 및 가족, 친구들과 함께 인공지능 학습용 로봇으로 알려져 있는 반면 영어를 배우는 아시아권 청소년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배우는 영어 학습 AI 친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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