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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제주 여행 - 여섯째날 올레 9, 10코스

대평포구 9코스를 시작으로 올레를 다시 걷는다...9코스는 너무 짧다...그래도..나름대로의 독특한 특색이 있다고 해야 할것 같다...비록 바닷가 길은 아니지만.. 작은 언덕길을 걷는듯한 느낌은 좋다...조그만 언덕을 지나 마을에서 만난 고양이 .. 나를 너무 반긴다..^^10코스 시작..올레 누리꾼 사이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코스이다..또한 ...

혼자 떠난 제주 여행 - 다섯째날 올레7, 8코스

다시 외돌개로 와서..스프레이 파스를 뿌리고...다섯째날을 시작했다 7코스는 아늑한 공원을 산책하는 느낌이 날 정도로 깔끔하게 단장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첫 발을 내 딛는순간부터감탄에 감탄을 하게 된다...제주도의 무덤에는 저렇게 돌벽을 세워 놓는단다절벽 끝에 소나무 한 그릇가 참 인상적이다저 이름 모를 새는 혼자 무얼 저리...

혼자 떠난 제주 여행 - 넷째날 서귀포 항

오전 8시제주시외버스 터미널에서 5.16도로행 버스를 타고 서귀포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찌릿찌릿~~~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발이 아프다...어제 한라산 등반이 큰 무리였나보다....양 발에 스프레이 파스를 진딱~~ 뿌리고 서귀포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서귀포항까지 쩔뚝 쩔뚝 걸어간다... 미친눔...같이..그래도 할것 한다......제주도는 제주도인가보다...

혼자 떠난 제주 여행 - 셋째날 한라산 등반

새벽 6시 동춘씨가 깨운다..한라산 가야지~~ 하면서...일어나 김밥 6줄을 사고 500ml 짜리 삼다수 4병을 챙겨 성판악으로 출발 ^^ 거시기 보자... 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총 9.4Km 백록담에서 관음사까지 총 8,7Km  그럼 총 18.1Km 인가?한라산은 해발 1950m이고 성판악이 해발 700m에 있었으니.. 해발 6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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