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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제주 여행 - 일곱째날 중문 관광단지, 조각 공원, 한림 공원 , 러브 랜드 그리고 상경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다시 스프레이 파스를 뿌리고 아침 일찍 부터 아픈 다리를 이끈다...너무 이른 아침인가?사람들이 없다....그래서인지 더 좋다...다시 버스를 타고 제주 조각 공원을 가 봤다...입장료 4천5백원... 그냥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천천히 돌아도 1시간이면 모두 볼수 있다.. 개인적으로 비추다..^^딱~ 앉아 있는 것이..진짜...

혼자 떠난 제주 여행 - 여섯째날 올레 9, 10코스

대평포구 9코스를 시작으로 올레를 다시 걷는다...9코스는 너무 짧다...그래도..나름대로의 독특한 특색이 있다고 해야 할것 같다...비록 바닷가 길은 아니지만.. 작은 언덕길을 걷는듯한 느낌은 좋다...조그만 언덕을 지나 마을에서 만난 고양이 .. 나를 너무 반긴다..^^10코스 시작..올레 누리꾼 사이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코스이다..또한 ...

혼자 떠난 제주 여행 - 첫째날 인천항에서 제주항까지

서울역에서 1600번 시외 버스를 타고 도착 한 인천 연안여객터미널1600번 시외 버스는 서울역 2번 출구에서 200m 정도 가면 탈수 있고 한시간에 한대 정도 운행하니 미리 도착 시간을 확인하는게 좋을듯 하다....오하마나호 가 이렇게 클 줄 몰랐네 ^^1등석은 보지 못했서 잘 모르겠지만.. 2등석은 자리도 좁아 보이고.. 딱딱해 보인다... 마치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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